
미국 상무부는 국가 안보 이익과 경제적 목표를 우선시하는 CHIPS법에 따라 반도체 보조금 심사 기준을 도입했다.
국가안보를 최우선으로
미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 보조금 기업을 선정할 때 국가안보 이익을 우선시하기로 했다. 상무부는 국방부를 비롯한 국가안보기관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반도체 공급을 예로 들었다.
심사기준
상무부는 경제 및 안전 목표 충족, 경제적 생존 가능성, 공장 건설 준비, 경제적으로 취약한 근로자 보호, 지역 사회 기여 등 6가지 심사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부서는 납세자의 돈이 오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업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이익 공유
기업은 사업에서 발생할 현금 흐름에 대한 예측을 제공해야 합니다. 실제 현금 흐름과 수익이 예상을 초과하면 기업은 초과분의 일부를 미국 정부와 공유해야 합니다. 상무부는 수익 배분의 일부를 미국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가드 레일 조항
교부금이 국가 안보를 저해하는 용도로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가드레일 조항의 세부 규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중국 등 영향을 받는 국가와 공동 연구나 기술 라이선스를 수행할 경우 보조금 전액을 상환해야 한다.
R&D 이니셔티브
상무부는 NTSC(National Semiconductor Technology Center)와 NAPMP(National Advanced Package Manufacturing Program)에서 자금을 지원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신청했습니다. 보조금을 받는 회사는 반도체법에 따라 이 프로젝트 또는 기타 R&D 노력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해야 합니다.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상무부는 반도체 지원법(Semiconductor Support Act)을 통해 2030년까지 미국에 최소 2개의 대형 최첨단 로직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재 세대 또는 성숙한 기술 반도체의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신청 절차
반도체 생산 보조금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오늘부터 의향서를 제출할 수 있다. 첨단 반도체 팹 건설을 원하는 기업은 3월 31일부터, 반도체 팹과 패키징 등 후가공 장비는 6월 2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미국 정부의 새로운 반도체 보조금 심사 기준은 국가 안보 이익과 경제적 목표를 우선시한다. 상무부는 미국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현재 세대 또는 성숙한 기술 반도체의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자금 조달을 원하는 기업은 이번 달부터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