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8년 동안 타던 자전거를 버리기로 했습니다. 상태가 좋아서 더 타고 다닐 수 있는데 중고거래 잘하는 친구가 팔아서 차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줬습니다. 8년 동안 타면서 대구 곳곳을 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만들었지만 지난 2년 동안은 자전거를 거의 타지 않았다. 주차가 어려워 보관이 어렵습니다. 잠시 밖에 두었습니다.
아직 자리가 안 ​​잡혀서 언제 이사가게 될지 모르니 짐을 조금씩 줄여나가야겠습니다. 올해는 아직 시간이 많습니다.



예전 사진과 지금의 얼굴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얼굴이 많이 망가졌다는 걸 느낄 수 있을 텐데…

요즈음 저는 위가 많고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사진이 많은데 하나하나 파헤쳐 티스토리로 옮겨야겠습니다.

토요일
15:30 레슨
18:00 저녁식사

일요일
오후 3시 카페 예약

일요일 아침에 잠을 좀 자야겠어요.

다음 주에는 미뤘던 약속들을 하나씩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