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륜나무(2023년 2월 26일)

아침을 먹고 앞산을 넘어 도서관으로 갔는데 지난 가을 붉게 물든 낙엽이 아직 나무에 붙어 있었다. 궁금해서 모야모에게 물어보니 ‘간타이 나무’라고 하더군요. 바람도 없고 햇살도 따뜻하면 곧 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